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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야’ 합니다. -서민후 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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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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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야가 뭐야? 싶으시죠? 싱싱야는 싱그러운 싱글들의 야외예배의 줄임말로 휴스턴서울교회 싱글들이 VIP를 초청하는 싱글 자체 전도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싱싱야는 단순히 전도 행사로만 진행되지 않고 싱글들의 수련회를 겸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VIP를 초대하고 VIP들을 위해 준비한 공연, 레크레이션, 간증, VIP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연, 강의 등으로 진행됩니다. 휴스턴서울교회는 이 시간을 통해 교회에 등록은 하지 않고 목장에만 오는 VIP들과 지속적으로 마음에 품고 기도해 왔던 VIP들을 정해진 날, 정해진 장소에 초청하여 싱글 공동체의 따뜻함을 체험하게 하고, 목장의 지체들과의 교제권을 형성 시켜주며, VIP들이 공동체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올해 저희 싱글초원에서 휴스턴서울교회의 싱싱야를 벤치마킹하여 VIP들을 초대하여 섬기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날짜는 529()~31()입니다. 장소는 제주도입니다.

작년 초원지기 수련회를 제주에 있는 MJ리조트에서 가진 후, 싱글초원지기 목자 목녀님들과 이야기하며 우리 싱글들도 여기 와서 이런 시간을 가지면 참 좋겠다.’라는 이야기가 나와 방법을 생각해 보자고 했었습니다. 담임목사님께 말씀드렸더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며 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이후, 만나는 싱글들에게 만약 싱글 전체가 제주도에서 이런 방식으로 얼마의 회비를 내고 수련회 겸 VIP초청 겸 해서 행사를 갖는다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습니다. 모두에게 물은 것은 아니지만 우선 목자 목녀님들은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이었고, 제가 만나는 싱글(대부분 대학생들입니다)들과 저희 두마게티2 목장은 너무 좋겠다는 반응을 보여서 일단 진행해 보자 싶어 진행하다 보니 현재 일정과 장소까지 모두 정해졌습니다.

꼭 제주까지 가야 하나?’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을 것 같아 약간 조심스런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 꼭 제주까지 갈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의 싱글 청년들이 가진 특성에 맞춰 적극적으로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하나님이 이 기회를 사용하실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싱글들은 미리 날짜를 확인하여, 목자 목녀들로부터 싱싱야에 대한 정보를 얻어서 일정을 미리 조율하고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표하면 좋겠습니다.

장년 성도님들은 싱글들이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주님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그리고 전 교회적 관심을 가져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아이는 온 마을이 키운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습니다. 한 영혼을 위해 온 싱글이 움직이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온 교회가 함께 움직이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움직이는 교회이니까요^^

싱그러운 싱글들이 5월 제주에서 야외예배, 싱싱야를 가집니다. 이 시간을 통해 많은 영혼을 옳은 길로 인도하는 지혜로운 싱글들, 하늘의 별처럼 영원히 빛날 싱글들이 되도록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202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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